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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안
No. 18
Title
2009
Date
2026. 09. 12
Genre
헤르만 헤세 소설 (민음사)
Rating
45
Review

눈을 감아 싱클레어

나는 알을 깨고 어쩌구보다 마지막 장면을 더 좋아한다.

COC 7TH FAN SCENARIO
저승진혼가
No. 17
Title
2026
Date
2026. 09. 30
Genre
백슈 타이만
Rating
35
Review
적지 않은 기간이 배경인 데에 반해 주요 사건만 겪고 바로 연 단위로 넘어가서 비약적인 진행이 필수불가결하지만, 동양풍 더비물 후루룩 찍긴 좋음.
너의 지옥으로 사뿐사뿐
No. 16
Title
2026
Date
2026. 09. 14
Genre
김하늘 시집 (타이피스트)
Rating
35
Review

요즘 시면서 표층에 머무르지 않음. 감성은 짚이나 표출 방식이 내 스타일이 아님. 단지 취향 문제.

이누야샤
No. 15
Title
2000
Date
Genre
애니메이션
Rating
45
Review

하도 어릴 때 봐서 언제 봤는지 기억도 안 남. 내 생각엔 이 자식이 날 씹덕으로 만듦. 미친 것.

하이큐!!
No. 14
Title
2014
Date
2015. 01. 14
Genre
애니메이션
Rating
45
Review

"교양"

문호 스트레이독스
No. 13
Title
2016
Date
2017. 01. 01
Genre
야나매아숀
Rating
3.55
Review

들어보세요 문스독이 좀 씹덕같고 실제로도 씹덕 애니지만 나름 맛있다니까요?

근데 점점 산으로 가는 모양새라 깎음.

월드 트리거
No. 12
Title
2014
Date
2026. 01. 01
Genre
애니메이션
Rating
45
Review

독자적인 시스템과 요즘 시대에 보기 드문 전략 위주 느린 전개. 안 그래도 뭐가 많은 마당에 설명적인 감이 있음. 그래도 줏대에 박수를 보냄.

작가가 설정충인데 나도 설정충이라 ㄱㅊ. 1부 작화는 좀 그렇긴 해.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No. 11
Title
2022
Date
2025. 07. 01
Genre
애니메이션, sf, 고어
Rating
4.55
Review

괜히 19금 딱지를 단 게 아니라는 양 별별 장면이 다 나오지만, 작화 연출이 작품의 분위기를 잘 살리고 억텐이 적음. 이런 엔딩이어야 맞지. 그리고 난니집에처있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