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어릴 때 봐서 언제 봤는지 기억도 안 남. 내 생각엔 이 자식이 날 씹덕으로 만듦. 미친 것.
"교양"
들어보세요 문스독이 좀 씹덕같고 실제로도 씹덕 애니지만 나름 맛있다니까요?
근데 점점 산으로 가는 모양새라 깎음.
독자적인 시스템과 요즘 시대에 보기 드문 전략 위주 느린 전개. 안 그래도 뭐가 많은 마당에 설명적인 감이 있음. 그래도 줏대에 박수를 보냄.
작가가 설정충인데 나도 설정충이라 ㄱㅊ. 1부 작화는 좀 그렇긴 해.
괜히 19금 딱지를 단 게 아니라는 양 별별 장면이 다 나오지만, 작화 연출이 작품의 분위기를 잘 살리고 억텐이 적음. 이런 엔딩이어야 맞지. 그리고 난니집에처있고싶어
요즘 애니는 이런 맛 어쩌구
'터무니없는 설정은 설명하지 않는 편이 낫다'의 표본.
재밌음. 귀엽고. 킬링타임용.
요즘 애니메이션은 이런 맛이구먼
진입장벽이 낮은 정통 판타지. 누구나 먹기 좋고 호불호 없을.
잘 만들었지만 갠취론 슴슴하다⋯.
무슨 상황인가?
00이 타이트하고 흐름이 노골적인 게 아쉽.
촘촘하고⋯
지지기 좋고⋯
솔직히 소재가 그냥 제 깔입니다.
삿포로는 도시라고 어이! (잘 다녀옴)
이걸 이해하려고 하는 사람은 범부다.
그냥 처웃으라고 만든 시나리오니까 머리 비우고 웃으면 된다.
KPC 늑대미미 만들어서 조금 위험한 분위기를 즐기러 가는 시나리오